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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Global Issue

지난행사2019 Global Issue

영상클립

Global Issue 2019 메인 예고

  • 글로벌이슈 2019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 글로벌이슈 2019 노용훈 신한은행 글로벌사업본부장
  • 글로벌이슈 2019 윤병수 롯데마트 해외소싱부문장
  • 글로벌이슈 2019 강성룡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기술
  • 글로벌이슈 2019 김성훈 큐레이브드 대표
  • 글로벌이슈 2019 헤르마완 카르타자야 마크플러스 회장
  • 글로벌이슈 2019 가와이 마사히로 동북아경제연구소 (ERINA) 이사장
  • 글로벌이슈 2019 짐로저스 로저스 홀딩스 회장
  • 글로벌이슈 2019 정미경 머니투데이방송 보도본부장

개요

아세안경제공동체 10개국의 GDP 합계는 2.5조원 인구는 약 6억 3천만 명으로 경제 규모가 세계 4위에 이른다. 아세안 국가들은 내수경제가 탄탄해서 최근 몇 년간 경제 규모가 크게 성장했고 풍부한 천연자원과 젊은 인적자원을 가지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은 이제 단순한 이웃국가들 간의 연합이 아니라 거대한 잠재력을 갖춘 하나의 통합된 생산기지와 소비 시장으로 형성되고 있다. 글로벌 기업을 끌어들이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젊은 인구 비율 경제 성장과 함께 늘어나는 중산층의 소비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낸다.

이렇게 거대한 잠재력을 갖춘 아세안시장에서의 성공은 글로벌가치를 지닌 전략과 현지 맞춤형 전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데 그 열쇠가 있다. 아세안의 각 나라에는 다양한 특성이 존재해 국가별 차이를 먼저 파악해야 하고 어떤 경우 한 지역에서도 문화 소득 계층별로 세분화된 전략을 써야 한다.

인구 6억이 넘는 거대시장에 진입할 계획을 갖고 있거나, 이미 진입해 있는 기업들이 어떻게 하면 아세안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통찰이 절실한 이유다.

글로벌이슈 2019
  1. Track 1
    아시아의 시대 아세안의 미래세계 속에 부상하는 아세안의 시장 잠재력과 비즈니스 환경을 분석한다.
  2. Track 2
    글로벌 가치, 아세안 전략 전술아세안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어온 기업 사례를 통해 현지화 전략이 왜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어떤 마케팅 전략을 실시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3. Track 3
    ASEAN-Korean WAVE한국과 아세안 관계 발전에 큰 동력이 되고 있는 한류가 아세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과 비즈니스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프로그램

  • 글로벌이슈2019 프로그램 안내

참가연사

  • Jim Rogers
    짐 로저스
    - 로저스홀딩스 회장
    - 퀀텀펀드 공동창립자
  • Masahiro Kawai
    가와이 마사히로
    - 동북아경제연구소(ERINA) 이사장
    - 도쿄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명예교수
  • 김용래
    -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 前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 국장
  • Hermawan Kartajaya
    헤르마완 카르타자야
    - 마크플러스 회장
    -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 회장
  • 김성훈
    - 큐레이브드 대표
    - 前 자로라(ZALORA) 공동창업자
  • 노용훈
    - 신한은행 글로벌사업본부장
    - 前 신한은행 글로벌영업추진본부장
  • 윤병수
    - 롯데마트 글로벌소싱 부문장
    - 前 롯데마트 베트남 상품전략디렉터
  • 강성룡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기술 ODA팀장
    - 서던 메소디스트 대학교 MBA

포토

  • 연사

    유승호 MTN 대표

  • 연사

    가와이 마사히로 ERINA 이사장

  • 연사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 연사

    강성룡 KIAT 산업기술 ODA팀장

  • 연사

    헤르마완 카르타자야 마크플러스 회장

  • 연사

    김성훈 큐레이브드 대표

  • 연사

    윤병수 롯데마트 글로벌소싱 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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