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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sian New Opportunity. 2019년 5월 22일(수)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5F (May 22, 2019 Seoul Dragon City, Seoul, Korea)

초청의 글

Global Issue초청의 글

글로벌 경제의 화두와 트렌드를 통해 급변하는 세계 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의 도전과 기회를 찾아보는 글로벌이슈가 5회를 맞았습니다.

2019년 글로벌 이슈의 주제는 ‘NEW ASIAN NEW OPPORTUNITY’ 입니다.

젊은 대륙 아시아는 풍부한 노동력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생산과 세계 인구의 절반이 넘는 44억 명의 거대한 시장이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소비를 통해 저성장에 빠진 세계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함께 변신하고 있는 아세안(ASEAN) 국가들은 경제공동체를 결정해 인프라를 조성하고 물류를 거미줄처럼 연결해 세계 경제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역이 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도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생산기지이자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세안으로 거점을 옮기고 있고 우리 정부 역시 미국과 중국 중심의 경제 외교지형을 바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인도와 아세안을 주목하며 신남방 정책을 기업의 글로벌 진출 아젠다로 설정하고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짐 로저스 회장은 21세기는 분명 아시아의 시대라고 단언합니다.

다가올 미래에 어떤 것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지 예측하고 싶다면 먼저 세계의 수많은 영역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힘의 이동과 새로운 질서의 개편을 포착해야 합니다.

2030년 세계 4대 경제권이 되는 것을 목표로 국가 간 관세를 낮추고 무역을 촉진함으로써 경제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아세안 경제 동맹은 세계 경제시장의 지도를 바꾸어 놓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접근 ‘ASEAN Marketing’

전 세계 사업가들에게 도전과 기회의 땅이 될 아세안은 시장의 특성을 완전히 이해하고 통합될 수 있는 지역화와 현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리스크를 낮추고 브랜드 가치 경쟁에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심화하는 보호무역주의 강대국 간의 통상 갈등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경제 구조 변화 등 혼란스러운 세계 경제 환경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와 정책 대응이 절실합니다.

머니투데이방송 글로벌이슈 ‘NEW ASIAN NEW OPPORTUNITY’ 가 우리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매혹적인 기회의 땅에 한 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머니투데이방송 대표이사 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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